-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원달러 환율이 사흘연속 큰 폭으로 오르면서 1500원을 가시권에 두고 있지만 당국 개입 가능성이 있어 돌파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리은행은 19일 "이달 말부터 예정돼 있는 배당금 시즌 영향권 진입과 당국의 소극적 환율 방어 등은 원달러 환율의 추가 상승에 무게를 실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우리은행은 "역외 매수의 감소와 자구안 제출로 GM파산 가능성이 다소 잦아들었고 1500원이 뚫리면 당국개입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어 1500원 돌파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날 예상범위는 1460.0원~1495.0원.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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