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1470원대로 상승했다.
18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72.0원~1477.0원에 최종호가되며 1474.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0.85원을 감안하면 현물환종가 대비 약 7.35원 상승한 수준이다.
이날 원·달러 NDF 1개월물은 1475.0원부터 1481.0원까지 거래됐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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