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고광섭 우정사업본부 우편사업단장(오른쪽)과 찬 야우 펑(Chan Yau Fung) 홍콩 우정청 부총재가 18일 홍콩중앙우체국에서 ‘한국-홍콩간 인터넷우체국 쇼핑상품 교환판매’ 시행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 후 악수를 하고 있다.";$size="510,369,0";$no="200902181645165391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홍콩에서 우체국쇼핑을 이용해 국내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18일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홍콩우정청과 한국-홍콩간 인터넷우체국 쇼핑상품 교환판매 시행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우체국쇼핑의 농산물을 홍콩우체국 쇼핑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고, 우리나라 우체국쇼핑몰을 이용해 홍콩 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양국 우정청이 해외배송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공동으로 행사를 벌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교환판매 대상 제품으로 한과, 김, 화장품 등 100종의 상품이 정해졌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홍콩 우정청과의 계약체결로 전자상거래를 통한 우체국 국제특송 EMS 신규시장 개척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라며 "교민이 많이 거주하는 미국, 중국, 일본 시장을 겨냥해 인터넷우체국 쇼핑상품 해외배송서비스와 우체국국제특송 EMS를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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