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립어드바이저 선정···베스트 바긴 호텔, 아시아 4위 선정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은 세계적인 트래블러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가 발표한 ‘2009 세계 100대 베스트 바긴 호텔’ 29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운영 7년째를 맞는 트립어드바이저(www.tripadvisor.com)는 전세계적 900만 등록 회원과 월평균 3200만 이상 사이트 방문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 수백만명의 고객들이 경험한 특별한 숙박시설과 서비스 및 유용성에 대한 평가를 통해 선정한 ‘트립어드바이저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드 2009’는 9개 부문에서 세계 최고 호텔을 선정 발표했으며, 한국에서는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이 유일하게 ‘베스트 바긴 호텔’ 부문에 선정됐다.

세계 100대 베스트 바긴 호텔은 다시 대륙별로 구분해 톱10 호텔을 선정하는데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은 아시아 지역에서 4위를 차지했다.

호텔 평가 전문가 집단이 아니라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여행하며 호텔을 실제로 이용하는 고객들의 직접 평가에 의해 선정된다는 점에서 다른 상과 차이가 있다.

패트릭 바세 아코르 한국, 일본, 필리핀, 베트남 지역 총괄 부사장은 “이번 발표는 아코르 본사 입장에서도 매우 영광스럽고 의미 있는 수상”이라면서 “세계적인 경제 위기 상황에서 고객들은 이비스와 같이 비용 지출 대비 가치를 향유할 수 있는 합리적인 숙박시설을 찾게 마련이며, 이것이 아코르가 자랑하는 이코노미 호텔 브랜드 이비스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정수영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정수영 총지배인은 “이비스는 전 세계 공통으로 가장 효율적인 서비스와 가격으로 진정한 ‘비용 대비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특히 명동 호텔은 다른 호텔과 차별화된 한국적 터치를 가미한 한 차원 높은 질 높은 서비스 및 시설 서비스를 인정받아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은 프랑스계 호텔 전문 그룹 아코르와 대한민국 호텔 앰배서더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서울 소재 5개 호텔 중 하나다. 서울의 쇼핑과 비즈니스의 중심임 명동에 위치하면서 최고의 가격 경쟁력과 투명성을 제공하면서도 상품과 서비스에서는 결코 인근 특급호텔에 뒤지지 않아 깨끗하고 안전하면서도 가격 부담이 크지 않은 숙박시설을 찾는 개별 여행 고객, 특히 일본 여성 투어리스트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인기 호텔로 꼽히고 있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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