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서울 렉서스 충무로 종합서비스 센터에서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세단인 뉴 RX350를 치기라 타이조 한국도요타자동차 대표이사가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뉴 RX350는 크로스오버의 시초인 RX의 3세대 모델로 고급세단의 승차감과 SUV의 기능성을 고루 갖췄으며 각종 첨단 전자장비의 조합을 통해 운전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상의 운전 공간’을 실현 했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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