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협회는 18일 고객만족 경영혁신 운동의 일환으로 '1·2·3 전화친절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1·2·3 전화친절 프로젝트는 ▲한번(1) 통화로 고객에게 신뢰주기 ▲두번(2) 고객이 같은 일로 전화하지 않게 하기 ▲세번(3) 벨이 울리기 전에 전화받기를 생활화 하자는 캠페인이다.

금투협은 고객의 첫 대면 채널로써 전화응대의 중요성을 감안해 임직원의 전화 친절 서비스 마인드를 제고하고 고객을 실질적으로 감동시키는 고객만족 경영을 달성하기 위해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프로젝트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안내물과 리플렛을 제작해 전 임직원에게 배포·부착, 전화친절의 중요성을 항상 숙지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금투협은 일반고객으로 가장하고 서비스를 평가하는 '미스터리 쇼퍼'를 활용한 지속적인 전화 친절도 점검도 시행하고 맞춤식 서비스 교육을 통해 업계의 선도적 고객만족 서비스 기관으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