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1460원대로 상승했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63.0/1469.0원에 최종 호가되면서 146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가 -0.7원임을 감안할 때 전일 서울환 종가 대비 11.2원 정도 상승한 것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1461.0원에서 1469원까지 등락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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