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가수 김건모가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연습만이 활동을 오래 할 수 있는 길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김건모는 17일 오후2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09 전국투어 콘서트 '솔 그루브' 기자간담회에서 콘서트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김건모는 "피부가 안좋아져 얼굴에 영양제를 바르고 있다"며 "제 얼굴에 영양제를 바르듯이 목소리와 제 몸에 앞으로 영양제를 조금씩 바르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영양제란 바로 연습이다"라며 의미심장한 말 한마디를 덧붙였다.

특히 김건모는 "신인의 자세로 매일 노래연습과 춤연습을 하고 있다"며 "그 길만이 오래오래 활동할 수 있는 길인 것같다"고 다짐했다.


한편 김건모는 오는 4월 8~9일 오후 8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을 비롯해 김해 대전 인천 청주 제주 대구 전주 분당 일산 울산 등 11개 도시에서 전국투어 콘서트를 갖는다.

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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