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의 지난해 4분기 주당순이익(EPS)이 1.03달러를 기록해 예상치를 상회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존에 애널리스트들은 99센트가 될 것으로 예상한바 있다.

이어 월마트의 1분기 EPS도 72~77센트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연간 EPS도 3.45~3.60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애널리스트들은 각각 77센트와 3.58달러가 될 것으로 예측한 바 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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