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밤 서울 명동성당에서 故 김수환 추기경을 애도하는 추모의 발걸음이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동성당 측은 17일 하루에만 6만5000명이 넘는 추모객들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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