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세라는 경영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자로 가와무라 마코토 사장을 회장에, 구바 데쓰오 이사를 사장에, 마에다 다쓰미 이사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기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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