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카와 쇼이치(中川昭一) 일본 재무상겸금융담당상이 주요 7개국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G7) 후 기자회견에서 '횡설수설'해 물의를 빚고 있은데 대해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고 교도통신이 17일 보도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더 많이 더 빨리, 방심하면 끝장"…中 추격...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