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수도 프라하에서 열차 2대가 정면으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현지시간) 현지 관리인들에 따르면 이날 프라하 동쪽으로 200마일(320㎞ 가량) 떨어진 북부 모라비아 열차역 인근에서 열차 2대가 정면 충돌, 최소 43명이 부상했다.

이들은 열차 한대가 멈춤 표시등을 무시한채 예정 시각보다 이르게 열차역을 출발해 도착하던 열차와 정면 충돌했다고 설명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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