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이 지난해부터 중단됐던 양국 군사 회담을 이달중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고 연합뉴스가 17일 보도했다.

미 국방부 대변인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해 미국이 대만에 무기를 판매한 데 대한 항의의 표시로 양국 군사 회담을 중단해 왔으나 2월말부터 재개할 예정이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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