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신노동연합의 권용목 상임대표(52)가 13일 오후 10시께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권 대표는 1987년 현대엔진 노조결성위원장을 취임을 통해 노동운동에 투신했다. 2006년부터는 뉴라이트 계열의 뉴라이트신노동연합을 창립해 상임대표를 맡아왔으며 뉴라이트전국연합의 상임대표도 겸했다.

유족은 부인 사경애(50)씨와 2남. 빈소는 고대 안암병원 301호 장례식장. 발인은 16일 오전. ☎(02)920-5045.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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