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은 미 중앙정보국(CIA) 국장에 리언 파네타(70) 전 백악관 비서실장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파네타 내정자는 미 하원의원 출신으로 클린턴 행정부에서 백악관 비서실장을 지낸 바 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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