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5일(현지시간) 차기 미 중앙정보국(CIA) 국장에 리언 파네타 전 백악관 예산국장을 지명했다고 오바마 진영 측근을 인용, 블룸버그 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파네타는 캘리포니아주 연방하원의원출신으로 과거 클린턴 행정부 당시 백악관 예산국장을 지낸 바 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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