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왕산 참사'와 유족들과 경남 창녕군이 보상문제에 대해 12일 오후 8시 2차 협상을 벌였지만 특별위로금에 대해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결렬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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