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최대 은행인 유니크레디트가 추가 감원을 계획 중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유니크레디트는 약 700명 규모의 추가 감원과 함께 투자 및 기업금융 부문을 통합하는 등 조직개편도 단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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