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계열의 종합유선방송업체 에이치씨엔(HCN)은 서울산업대학교에 1억원 상당의 방송장비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 장비들은 방송·통신 및 뉴미디어 산업의 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매체공학과에 기증되며, 방송 실무 적응능력을 배양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강대관 에이치씨엔 대표는 "앞으로 방송·통신 산업에 종사하게 될 인재를 양성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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