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10,318,0";$no="200902121614509002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현대백화점계열의 종합유선방송업체 에이치씨엔(HCN)은 서울산업대학교에 1억원 상당의 방송장비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 장비들은 방송·통신 및 뉴미디어 산업의 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매체공학과에 기증되며, 방송 실무 적응능력을 배양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강대관 에이치씨엔 대표는 "앞으로 방송·통신 산업에 종사하게 될 인재를 양성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