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자동차업체인 제너럴모터스(GM)가 중국내 합작법인 상하이GM의 지분을 중국 상하이차(SAIC)에 팔기위해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12일 보도했다.

GM은 현금확보를 위해 이같은 협상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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