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자동차업체인 제너럴모터스(GM)가 중국내 합작법인 상하이GM의 지분을 중국 상하이차(SAIC)에 팔기위해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12일 보도했다.
GM은 현금확보를 위해 이같은 협상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