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이현이 일본 팬들을 대상으로 2차 팬미팅을 개최한다.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이하 사비타)에서 열연중인 이현은 지난 해 12월 27일 일본에서 팬미팅 행사 및 언론과의 인터뷰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당시 팬미팅에 참여한 100여명의 일본 팬들은 국내에서 활동중인 이현을 만나기 위해 대거 한국에 입국할 예정이다. 일본 팬들은 오는 15일 '사비타' 공연도 관람하고 이후 2차 팬미팅을 갖을 예정이다.

이날 이현은 자신의 앨범 수록곡은 물론 일본 팬들을 위해 일본 노래 3-4곡을 선보일 예정이며, 팬미팅 이후에 스페셜한 행사도 계획 중이다.

한편, 이현은 '사비타'를 통해 연기 역량을 과시하고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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