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여성 위해 개발한 브라이트닝 라인

프랑스 자연주의 브랜드 이브로쉐는 초기 식물성 DNA로 둔화된 피부의 재생을 촉진해 브라이트닝 효과를 극대화 시켜주는 ‘이브로쉐 ADN 화이트’ 라인을 선보인다.

밀맥아 성분이 피부를 재생시켜 오래된 각질층을 제거하고 수분을 공급해 피부를 환하고 투명하게 만들어 준다. 폼 클렌징, 토너, 에멀션, 에센스, 나이트 크림 5종으로 구성됐다.

김서지 이브로쉐 브랜드 매니저는 “아시아 여성들은 다른 지역 여성보다 피부 브라이트닝 효과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서 “초기 식물성 DNA 성분의 효능과 피부 친화성으로 한국 여성들에게 어필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폼클렌저(100ml) 3만8000원, 라이트닝 로션(150ml) 4만5000원, 프로텍티브 셀룰라 로션(40ml) 8만원, 셀룰라 에센스(40ml) 12만원, 셀룰라 나이트 리페어(50ml) 9만원이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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