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버핏이 이끄는 투자회사 버크셔 해서웨이가 컨스털레이션 에너지그룹의 주식을 매도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버핏이 컨스털레이션 입찰 경쟁에 참여하는 것을 거부한 이후 이번 달 들어 두 번째 주식 매도다.

버핏은 지난해 버크셔계열 미드 아메리칸 에너지를 통해 컨스털레이션 에너지 그룹을 47억 달러에 매입키로 합의한 바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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