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이프 인베스트 변액연금보험 플러스 출시
연금 개시 시점의 주계약 보험료 보증
$pos="L";$title="";$txt="";$size="300,225,0";$no="2009021011404081516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ING생명은 10일 글로벌 분산 투자로 안정적으로 초과 수익을 낼 수 있는 '무배당 ING 라이프 인베스트 변액연금보험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의 특징은 특정 국가에 집중하지 않고 다양한 투자 대상·지역에 나눠 투자해 안정적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는 점이다.
투자 대상·지역에 따라 단기채권형·시스템주식성장형·선진국 주식혼합형 등의 6개 펀드로 구성돼 있어 소비자들이 다양하게 펀드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매년 12회 이내에서 펀드 변경과 투입비율 변경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특히 경기 침체를 우려해 변액보험 가입을 꺼려하는 고객들을 위해 ‘연금개시 시점’의 주계약 보험료 100%를 보증하도록 설계됐다. 다만 '연금 개시'전에 중도 해지할 경우 최저 보증은 적용되지 않으며 '최소의무거치기간'이 지나야 한다.
아얀 투어 ING생명 마케팅총괄 상무는 “현 시장상황에서 고객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성과 유연성”이라며 “이 상품은 고객에게 시장상황 변화에 따라 투자의 기회를 넓혀주고 최저보증을 해주는 등 고객의 재정설계를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김준형 기자 raintr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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