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현 신임 기획재정부 장관이 취임식이 10일 오전 과천정부청사에서 열렸다.

한미 통화 스와핑등을 체결한 공을 인정받은 강만수(오른쪽) 전 장관은 활짝 웃는 모습으로 청사를 떠나는 반면 경제 살리기라는 막중한 과제를 떠안은 윤증현 장관은 고개를 숙인체 심각한 얼굴로 첫 출근을해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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