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두장관";$txt="";$size="510,418,0";$no="20090210111935707301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윤중현 신임 기획재정부 장관이 취임식이 10일 오전 과천정부청사에서 열렸다.
한미 통화 스와핑등을 체결한 공을 인정받은 강만수(오른쪽) 전 장관은 활짝 웃는 모습으로 청사를 떠나는 반면 경제 살리기라는 막중한 과제를 떠안은 윤증현 장관은 고개를 숙인체 심각한 얼굴로 첫 출근을해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