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 1스타 주방장 다니엘 샴봉 부자 1년만에
그랜드 인터컨 ‘테이블 34’서 진미 선보여
$pos="L";$title="푸아그루 요리사 다니엘 샴봉";$txt="푸아그루 요리사 다니엘 샴봉";$size="200,299,0";$no="200902101005416954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3대 진미로 알려진 푸아그라(거위나 오리 간) 요리 전문가 샴봉 부자가 1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다.
미슐랭 1 스타 주방장이기도 한 다니엘 샴봉과 그의 아들 스테판 샴봉은 23일부터 28일까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프랑스 레스토랑 ‘테이블 34’에서 푸아그라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헤롤드 레인프로이 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식음료 이사는 “샴봉 주방장의 푸아그라 요리를 기억하는 고객들의 요청으로 다시 초청하게 됐다”면서 “고객들의 요청에 의해 1년 만에 같은 주방장을 다시 초청하게 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샴봉 주방장은 한국 방문 기간 동안 향긋한 헤이즐넛 오일과 푸아그라를 곁들인 가리비와 왕새우 카파치오를 비롯해 감자로 감싼 푸아그라 튀김을 선 보인다. 트러플 향의 감자 거품을 올린 푸아그라 크림스프 또한 눈에 띄는 요리다. 푸아그라와 으깬 감자를 곁들인 부드러운 오리가슴살 요리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정통 프랑스식 요리로 추천할 만 하다.$pos="R";$title="다니엘 샴봉 푸아그라 요리";$txt="다니엘 샴봉 푸아그라 요리";$size="200,266,0";$no="2009021010054169548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다니엘 샴봉은 1977년 이래 ‘퐁 드 루이스’ 레스토랑을 경영하는 오너 주방장으로, 홍콩, 도쿄, 스위스, 하와이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요리를 선보인 화려한 경력의 푸아그라 전문 주방장이다. 그는 이번 프로모션에 최상급 푸아그라를 공급하는 프랑스 ‘루지에’사에서 직접 선정한 인물이기도 하다. 푸아그라는 단백질, 칼슘, 비타민 등 영양소가 풍부하고 그 질감이 매우 부드러운 프랑스의 대표적인 식자재로, 세계 3대 진미로도 불린다.
다니엘 샴봉이 선보이는 고품격 푸아그라 요리를 비롯한 다양한 프랑스 요리는 1만3000원부터 4만5000원, 세트메뉴는 4만5000원에서 11만5000원까지 선보인다. 봉사료 및 세금 별도.
<문의 02-559-7631>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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