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은 고려제강에 대해 저평가 가치주로 미국 SOC투자, 국제열핵융합실험로(ITER) 등 모멘텀 발생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동준 애널리스트는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을 포함해 지난해 뛰어난 실적과 함께 내재가치 대비 주가가 현저하게 저평가된 가치주로의 인식과 미국 SOC 투자 확대 수혜 등 다양한 긍정적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그는 "특히 미국 SOC 투자 확대에 따른 현수료용 선재 수요 증가, ITER 프로젝트 본격화에 따른 100% 자회사인 K.A.T에 대한 관심 제고, 태양광 모듈용 리본 사업을 영위하는 삼아트론의 최대주주로 동국제강이 8.1%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홍덕스틸코에 대한 실질가치 부각 등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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