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금값이 올해와 내년에도 유지될 것이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블룸버그통신은 10일 귀금속 컨설팅업체인 GFMS의 폴 워커 최고경영책임자(CEO)의 말을 인용해 투자자들이 통화를 없애고 금속을 사들임으로써 금값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금은 지난해 가장 수익이 좋았던 금속이었다.

워커는 또 "사람들은 기꺼이 주머니를 뒤져서 투자 목적으로 금을 사려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