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에 걸친 자격시험을 통과한 전문의 3059명이 새로 배출됐다.
9일 대한의사협회에 따르면 제52차 전문의 자격시험에는 총 3279명이 지원해 93.2%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등 15개 과목의 합격률은 100%를 기록했으며 이비인후과가 89.7%로 가장 낮았다.
합격자는 의사협회 홈페이지(www.kma.org) 혹은 ARS(060-700-2209)로 확인할 수 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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