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호텔의 전통 한정식당 ‘봉래정’은 정월대보름인 9일까지 레스토랑을 찾는 손님들을 위해 오곡밥과 부럼, 귀밝이술 등 전통음식을 제공한다.

또한 귀가 밝아지고 1년 동안 즐거운 소식만을 듣도록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금희 봉래정 조리장이 직접 담근 귀밝이술(산수유)을 제공한다. 부(富)를 쌈 싸듯이 모을 수 있도록 오곡밥과 각종 나물을 구운 김에 싸먹을 수 있도록 했다.
<02-2660-9020>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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