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그룹은 비용절감 차원에서 자회사 프리메리카 보험사의 총회를 취소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 보도했다.

프리메리카의 지난해 총회는 5만5000명이 참여할 정도로 큰 규모의 행사다.

이와 함께 프리메리카 측은 보험 최우수 판매사들을 대상으로 한 캐리브해 바하마 지역행사도 취소했다고 밝혔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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