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헨리키신저 전 국무장관을 러시아에 특사로 파견할 것이라고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라프가 보도했다.

오바마는 키신저를 통해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총리와 만나 핵무기를 각각 1000대씩 감축하도록 제안할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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