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신인배우 이준이 비와 함께 할리우드 영화 '닌자 어쌔신'에 출연한다.

비와 이준의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준이 '닌자 어쌔신'에서 비의 청소년 시절을 연기했다"고 6일 밝혔다.

이준은 한국종합예술학교 무용과 3학년 재학 중이며 '닌자 어쌔신'이 데뷔작이다.

지난해 1월 제이튠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한 공개 오디션에서 선발된 이준은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닌자 어쌔신'은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