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뉴욕 증시 상승으로 1370원대 하락을 기록했다.
6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377.5원으로 마감했다.
최종 호가는 1375.0원,1380.0원이었다.
이는 스와프포인트 -0.15원을 감안하면 전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 1384.5원보다 6.85원 하락한 셈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1381.0원부터 1382.0원까지 등락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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