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가 오는 9일 금융구제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이 오는 9일 금융구제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이번에 발표되는 금융구제안에는 정부가 은행들의 자산을 보증하고 부실자산을 매입하는 배트뱅크 도입안이 포함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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