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펀드 1월 수익률 10.45% '최고'

증시가 지난해 10월말 이후 추가 하락하지 않음에 따라 그동안 뜸했던 펀드 자금이 속속 복귀하고 있다.

4일 굿모닝신한증권에 따르면 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는 지난 2일 기준 7거래일째 순유입세를 기록하고 있다.

ETF를 포함한 국내 주식형펀드도 2거래일째 자금이 순유입되고 있다.

해외주식형펀드 역시 4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입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달 해외주식형 펀드 중 브라질펀드의 1개월 수익률은 10.45%로 이 기간 코스피 지수 상승률(3.35%)을 웃도는 등 가장 양호했다. 반면 러시아(-9.42%)와 일본펀드는 (-6.69%) 가장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이경탑 기자 hang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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