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소재는 316억5191만원 규모 파생상품 거래손실이 발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손실 규모는 자기자본의 20.55%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지난해 지속적인 환율하락에 따른 위험 헷지 목적으로 통화옵션 거래를 했지만 예상치 못한 환율급등으로 통화옵션 거래 및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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