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샤니";$txt="";$size="250,408,0";$no="20090202090859717749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샤니는 유산균이 함유된 프리미엄 뷰티 푸드 ‘미녀의 간식' 4종을 출시했다.
그동안 '유산균 빵'의 경우 굽는 동안 파괴됐으나 이번 제품에 함유된 유산균은 식물성 유산균 JS 균주로 열과 산에 강해 고온으로 굽는 과정에도 파괴되지 않아 장까지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 JS균주를 사용한 제품은 미녀의 간식이 처음이다.
또한 일반 빵 봉지로 사용되는 OPP 재질이 아닌 알루미늄 포장지를 사용해 제품 패키지도 차별화했다.
이번 제품은 '초코랑 쿠키랑', '치즈 후레쉬번', '미니치즈 핫케익', '소보루 파운드' 등 총 4종이다. 가격은 모두 1200원으로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샤니 관계자는 “‘미녀의 간식’은 샤니의 기술력과 노하우, 웰빙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더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호텔 베이커리 수준의 고급제품”이라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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