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온넷은 29일 유동성 제고 및 매매차익 실현을 위해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의 토지·건물 처분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33억1200만원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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