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첫날인 24일 오전부터 내린 눈으로 전국 각 도로는 서행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오후로 접어들면서 이들 도로에서는 설 연휴 귀성객들로 곳곳에서 정체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4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3시 현재 서울외곽선 판교, 구리 방향 학의분기점 1,2차로에서 화물차전도사고 처리 문제로 2km구간에서 정체를 빚고 있다.



또 일산방향도 상일IC에서 하남Jct까지 2.55Km구간에서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다.



경부고속도로는 판교IC부터 안성IC까지 총 46.83km에서 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으며 목천IC부터 청주IC까지 24.8km에서 정체현상을 나타내고 있다. 서울방향에서도 곳곳에서 서행구간이 나타나고 있다.



영동고속도로는 안산Jct에서 양지IC까지 42.53km에서 정체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여주IC에서 문막IC까지 19.95Km 구간을 이용하는 귀성객들도 거북이 걸음을 걷고 있다. 인천방향도 서행하는 모습이다.



서해안고속도로는 조남Jct에서 서평택Jct까지 37.3km구간에서 정체현상을 빚고 있다.



중부고속도로는 하남방향 음성IC에서 일죽IC까지 12.9km구간에서 정체된 모습이다. 통영방향에서는 총 108.76km 구간에서 지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하남Jct에서 대소Jct까지가 주 정체 구간으로 집계됐다.



제2중부고속도로 이천방향에서도 산곡Jct에서 마장Jct구간 31.10km에서 정체 현상을 나타내고 있다.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는 마산방향 여주Jct부터 괴산IC까지 정체현상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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