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뉴욕 증시가 회복되면서 하락했다.
21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1개월물은 전일대비 9.0원 하락한 1362.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가 '+0.6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서울외환시장에서의 전일 현물환 종가 1373.0원보다 약 11.1원 하락한 셈이다.
원·달러 환율 1개월물은 1363.0~1377.0원까지 등락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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