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자치구 처음 홈페이지에 승용차요일제 신청란 만들어
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서울시 자치구 처음으로 구 홈페이지에 승용차요일제 신청란을 개설했다.
$pos="L";$title="";$txt="노재동 은평구청장 ";$size="210,294,0";$no="200901212006490053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그간 전자태그 발급은 관공서 방문접수 및 서울시 승용차요일제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신청을 하며 인터넷 접수후 가까운 동 주민센터나 구청을 방문, 신청 여부 확인 후 전자태그를 발급받도록 돼 있었다.
이에 따라 신청인이 꼭 한 번은 관공서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으로 인해 시민들의 신청이 저조하고 불편이 많았는데 이번에 개설된 은평구 홈페이지는 시민들이 인터넷 접속으로 승용차요일제 신청을 한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서울시에 등록된 대상 차량중 승용차요일제 가입을 원하는 시민은 은평구 홈페이지(www.eunpyeong.seoul.kr) 하단의 승용차요일제 신청란에 접속, 간단한 본인 인증절차를 거친 후 인터넷 접수를 하면 관공서 방문 없이 우편으로 원하는 곳에서 전자태그를 받을 수 있다.
조예선 주민자치과장은 “최근 어려운 국가경제 극복을 위해 모든 구민이 에너지 절약을 위해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고 승용차 이용자제로 대기환경을 개선, 맑고, 깨끗한 서울을 가꾸어 나가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