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회원 가입, 프랑스 항공권, 레스토랑 식사권 등 다양한 특전 제공

와인나라는 총 31종의 설 선물세트를 오는 24일까지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2만원부터 100만원까지의 가격대인 이번 선물세트는 '엘레강스 까베르네 소비뇽' '티냐넬로 2005' 등 40여 종의 인기 와인으로 구성됐으며 품목에 따라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또한 이번 선물세트를 구입하면 다양한 경품 및 특전이 제공된다.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겐 고급 크리스탈 와인 글라스세트가, 50만원 이상 고객에겐 다양한 할인혜택과 선물이 제공되는 와인나라 회원에 무료로 가입 할 수 있는 파격적인 특전이 주어진다.

50만원 이상 고객은 로얄 회원(기존 가입비 50만원), 100만원 이상 고객은 플래티넘 회원(가입비 100만원), 200만원 이상 고객은 그랑크뤼 회원(가입비 200만원)으로 무료 가입하게 되며 기존 유료 회원과 똑같이 회원가입 증정 와인과 더불어 와인나라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 식사권 등을 증정된다. 기존 회원들에겐 구매 금액에 따른 넉넉한 추가 포인트가 주어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10만원 이상 구매 회원 중 추첨을 통해 프랑스 왕복 항공권(1명), 고급 와인 글라스세트(4명), 명품 와인(14명), 와인나라 아카데미 수강권(5명), 민가다헌&베라짜노 식사권 등 푸짐한 경품도 증정된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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