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최대 은행인 BNP파리바가 아시아의 투자은행 부문에서 50명 가량의 직원을 내보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9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BNP는 지난 16일 이메일 성명을 통해 은행 업무 축소를 포함한 글로벌 비용 절감 차원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움직임은 자사 사업모델의 재조정에 따른 것이라고 BNP는 덧붙였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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