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관(관장 유희영)은 퐁피두센터 특별전 등 세계적 미술작품 특별전에 전시기간 중 인터넷 추첨을 통해 무료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지난해 11월 22일 개막이후 13만여 명이 관람한 퐁피두센터 특별전(08.11.22~09.3.22)부터 오는 1월28일, 2월17일, 3월17일에 각각 300명씩(엄마100명, 동행하는 자녀200명) 총 900명에게 무료관람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올해 계획중인 르누와르전(09.5.28~9.13), 앤디워홀전(09.12.12~10.4.4) 기간에도 무료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무료관람 기회는 시립미술관 홈페이지(http://seoulmoa.seoul.go.kr)에 응모, 추첨을 통해 결정된다.

서울시립미술관은 지난 2년간 시민이 가장 찾아가고 싶어하는 미술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도 퐁피두센터전, 르누와르전, 앤디워홀전 등 3회의 대형 특별전과 서울대전, 소장작품 기획전 등 총 17회의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