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15일 오후 2시부터 10분간 실시한 환매조건부채권(RP) 7일물 매각에서 총 16조원이 낙찰됐다고 밝혔다.
낙찰금리는 2.50%로 총 응찰액은 35조500억원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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