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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현역으로 군복부 중인 개그맨 양세형이 연예사병 대열에 합류한다.
최근 가수 싸이와 토니 안이 군복무 중 연예사병으로 선발된 데 이어 개그맨 양세형까지 가세함으로써, 군 위문공연인 '위문열차'에 활기를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15일 국방부 문화정책과 관계자에 따르면 양세형은 이달 중 연예사병이 돼 서울 용산 국방홍보지원반으로 근무지를 옮길 예정이다.
양세형은 지난해 8월 12일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를 통해 입소해 기본 군사훈련을 받은 후 육군 현역으로 복무해 왔으며 군복무 중 연예사병에 지원, 국방부 측의 최종 승인을 받고 연예사병으로 선발됐다.
이 관계자는 "최근 가수를 비롯해 연예계 활동을 했던 병사들의 연예사병 복무가 줄어들어 군위문 공연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40년 이상 유지돼 온 '위문열차'를 계속 활성화시키기 위해 싸이, 토니 안에 이어 양세형까지 연예사병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싸이가 연예사병이 아닐 때도 군위문 공연에 게스트로 출연시킨 적이 있는데 당시 장병들의 호응이 대단했다. 무대 위에서 싸이의 카리스마를 실감할 수 있었다"며 "싸이를 비롯한 인기 연예인들이 연예사병에 합류하면서 '위문열차'에 힘을 실어주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아울러 이 관계자는 '위문열차'가 40년 이상 지속돼 기네스북에 등재될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도 전했다.
한편 지난 2003년 SBS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 '웃찾사'의 코너 '화상고'를 통해 데뷔한 양세형은 '몽키 브라더스' '신인의 한계' '형님뉴스' '헬로우 비보이' 등을 통해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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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원 기자 lovekb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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