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위 광산 업체인 리오 틴토가 인도 타타 스틸의 부회장인 짐 렝을 새 회장으로선임했다.
현 회장인 폴 스키너는 오는 4월 은퇴할 예정이다.
지난해 호주의 BHP 빌리턴이 리오 틴토에 대한 인수 시도를 포기한 후 스키너 회장에 대한 교체설은 계속해서 흘러나왔다.
스키너는 2003년 리오 틴토의 회장으로 부임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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