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삼선5구역 재개발";$txt="삼선5구역 조감도";$size="484,320,0";$no="200901150745389301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서울시 성북구 삼선5구역이 재건축 돼 아파트 940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14일 제1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성북구 삼선동2가 296 일대(6만3884㎡) 삼선제5주택재개발 정비구역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구역지정(안)에 따르면 이곳에는 용적률 218%이하, 건폐율 33%이하가 적용돼 최고층수 16층, 21개동, 임대아파트를 포함한 940가구가 건립된다.
낙산공원과 서울성곽 및 한성대학교와 인접한 삼선제5구역은 지형의 고저차로 개별적인 개발이 어려웠을 뿐 아니라 도로가 좁고 주차공간이 부족한 단독주택지로 주거환경이 낙후된 지역으로 꼽혀왔다.
삼선제5구역 동측으로는 재개발1, 2구역이 이미 개발됐으며 서측으로는 3,4,6구역이 재개발예정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한편 위원회는 수정가결 조건으로 단지외곽으로 순환망 형태의 도로를 계획한 후 지반계획고를 설정, 주거타입 조정 등의 조건을 반영해 위원회에 보고하고 건축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했다.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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